왕의 반지로 포고령을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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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8장 8절: “이제 나의 이름으로 다른 조서를 쓰시오. 그대들 보기에 좋을 대로 쓰고, 나의 인장 반지로 봉인하시오. 나의 이름으로 쓰여지고, 나의 인장 반지로 봉인된 조서는 아무도 취소할 수 없소.”
고대 페르시아는 이해하기 어려운 법령체계를 갖고 있었다 – 왕이 공식적으로 선포한 법령은 변경할 수 없으며 영원한 것이다. 이것은 왕이 이미 선포한 법령을 취소하고자 할 때에 문제가 되었다 – 왕은 그의 포고령을 취소할 수 없었다 (다니엘 6장 11-15절에서 다른 문제가 있었다). 에스더서에서, 왕이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첫 번째 포고령에 반대되는 두 번째 포고령을 선포하는 것뿐이다.
이런 법령제도는 오늘날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으나, 에스더서 에서는 우리의 영적 구원과 관계되는 영적 깊이가 있는 영성을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풍성하신 자비로 인한 흔들리지 않고 확고한 정의를 좋아하신다. 하나님의 권위 있는 법령은 영원하고 변함이 없으시다. “나는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아무리 작은 부분이라도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다 이루어질 것이다”(마태복음 5장 18절). 또한 시편 119장 160절에서” 주의 모든 말씀은 진리입니다. 주의 의로운 법도는 모두 영원합니다.” 그 정의는 그 자신의 일부이며, 그는 불의 하거나 그를 부인 할 수 없다(디모데후서 2장 13절).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하나님의 의의에 따라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들이다(로마서 3장 23절, 6장 23절).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영생은 주셨다(요한복음 3장 16절). 그럼에도 주님은 그의 법을 무시하거나 어기지 않으시고, 이법은 영원하기 때문에(위에서 인용한 말씀에서 시작된다), 정의는 주님의 신성의 일부이다. 이런 감각으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에스더서의 아하수에로왕과 같은 문제점을 갖고 있다 – 법적으로는 누구도 철회할 수 없으나, 모든 사람들은 그 죽음을 비난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런 문제를 예수가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죽음으로 해결하셨다. 예수는 율법에 충실했고(마태 5장 17절), 새로운 율법을 만들고, 우리를 위해 새로운 정의를 만드셨다(갈라디아서 2장 16-21절).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이 우리에게 씌운 저주를 거두어 가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성경에도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나무에 달린 사람은 다 저주를 받은 것이다”(갈라디아서 3장 13절).
율법 –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범죄한 이후에 원 죄(율법)는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다. “우리는 모두 죄인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렸다.” 그러므로 영생을 가질 수 없다(로마서 3장 23절 또한 로마서 1장 32절의 하나님의 율법참조). “또한 하나님의 선물과 아담의죄는 차이가 있습니다. 한 사람의 죄 때문에 심판이 오게 되고 모든 사람을 정죄에 이르게 했으나,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은 많은 범죄 때문에 오게 되어 많은 사람에게 의롭다 함을 받게 하였습니다(로마서 5장 16절).
다시 쓰다 – 우리의 주인이며 왕 중에 왕이신 이가 우리를 위해 나타나서, 다른 율법을 세우셨다 –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성령)에 의한 구원. 이것은 예례미아 31장 31 – 33절 말씀에서 예언하고 있다. ““보아라. 날이 이를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그 날이 오면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에게 새 언약을 세울 것이다. 그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의 손을 붙잡고 이집트 땅에서 끌어 내던 때에 세운 언약과 다른 것이다. 나는 그들의 남편이 되었으나 그들은 그 언약을 깨뜨렸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그러나 내가 그 날 이후에 이스라엘집과 언약을 맺을 것이니 나의 법을 그들의 마음속에 두고 그들의 가슴에 새겨 두어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신약에서도 분명히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거스르는 기록된 빚의 문서들을 우리 가운데서 취하셔서 그것들을 십자가에 못박아 깨끗이 없애주셨습니다(골로새서 2장 14절). “그러나 이제 우리는 우리를 가둔 율법에 대해 죽고, 율법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록된 문자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로마서 7장6절)
번복할 수 없다. – 죽음의 법칙 앞에 자유로운 자는 아무도 없으며, 예수의 보혈만이 그것을 넘을 수 있다. 구원은 인간에게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
도장을 새긴 반지 – 반지는 약속의 상징이다. 오늘날 우리가 성령으로 새로운 언약을 맺었으며, 하나님으로부터 계속 공급을 받고 있다.그가 우리의 증인이다(고린도후서 1장 22절; 에베소서 1장 13절; 에베소서 4장 30절).
유대인 – 단지 몇 명이 아니라, 죽음에 처한 모든 사람들(요한 3장 16절; 베드로후서 3장 9절).
Translated from Esther 8:8 – No Document Can be Revoked